맥도날드 "소시지 맥머핀"
이른 아침부터 맥머핀 공짜쿠폰으로 받아서 세차장으로~~~ 새벽 세차장에서 가볍게 한끼를 해결하고 제대로 세차를 해보기 위한 심상~~ 정겨운 한글로 친절하게 소시지 맥머핀이라고 적혀있음 만든지 얼마 안된거라 따뜻한 기운이 감돔... 적당히 녹은 치즈가 매력적임 내용물이 그다지 훌륭하지 않지만... 이른 아침에 가볍게 먹기엔 적격... 빵이 일본산에서 중국산으로 바뀌긴 했지만... 뭐 패스트푸드를 먹고 장수하려는 생각이 없으니 독약만 안들어있다면... 걱정무`~~ 최근에 파리 바케트에서 팔고 있는 잉글리시머핀... 맥보다 맛도 떨어지고.. 즉석에서 조리해줄것이 아니면 안파는게 좋을것 같은데... 파리바케트의 무리수인듯